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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속되는 한파땜에 아침 일찍 수도 파이프를 녹일수 없답니다. 녹이면 금방 얼어요. 그래서 12시경부터 물 녹이고 아가들 물 갈아주다보니 정산에 늦게 나가게 돼요. 게다가 경운기 시동 걸려면 물 한주전자를 끓여서 부어야하고 겨울에 일이 많아요. 전, 4시 넘어도 전화가 없어서 걱정했는데 빙판길이지만 경운기가 거북이 속도로 다행히 후원품들을 찾았어요. 아가들 집은 비닐작업을 꼼꼼하게 해줘서 이런 한파에도 견사안에 있는 수도 파이프는 안얼어서 외부 파이프만 녹여주면 물이 콸콸 나옵니다. 다행이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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