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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나 계속 추웠으면 땅속에 묻은 파이프가 얼었을까요... 어제 곡괭이로 언땅 파고 파이프 녹이고 잘 덮은후에 아가들 물주고 밥주고 하다보니 정작 소장님이 밥을 먹으려보니 밥솥에 밥마저 없어서 결국 밤 11시경에 식사하셨다고 전화왔어요. 어제 생고생 말도 못하게 심했네요. 그래도, 원인을 알고 고쳐서 천만다행이에요. 반나절 물 안나온것 뿐인데 물의 소중함을 새삼 느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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