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품 찾으시고 보호소 가는 도중, 우체국에서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았어요. 이번주는 엄청 추워서 경운기 타고 다니시는 소장님 생각을 해서 금요일에 정산에 나가시라고 말했어요. 우체국 택배로 보내신 분껜 죄송합니다. 금요일에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