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오랜시간 걸려서 물 트고 아가들 밥주고 물주는 일 끝냈는데 그러다보니 좀 늦게 전화왔어요. 5시가 넘으니 그새 또 얼기 시작한다네요. 봄이라면 안해도 될 엄청난 수고를 하는 겨울이에요. 청양엔 눈이 오다말다를 반복해서 내일이면 또 길이 얼어서 미끄러울 거에요. 금요일에 정산에 나가신다고 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