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마침, 청양에 눈이 안와서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알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오늘, 눈은 안왔는데 어찌나 춥고 바람이 센지... 소장님은 덜덜 떨리는 음성이었어요. 마지막 추위가 됐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