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후원품 다 찾고 보호소에 앞에 오니까 눈이 내리기 시작한대요. 오늘 얼마나 추웠으면 소장님이 내복입고 위에 걸친 옷만 두꺼운 잠바까지 6벌 껴입어서 둔하긴해도 그나마 경운기 타고 다니시나봐요. 다음주, 월요일에 후원품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