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정산에서 출발하신줄 알았는데 지선님 후원품 받고 보호소로 들어간다고 전화왔어요. 방금, 오늘 찾은 후원품 내역 올렸어요. 후원품이 적어서 보호소 입구 무덤가에서 내역을 알려줬어요. 보호소로 들어가면 아가들 극성에 바로 후원품 내역 확인하기가 힘들어서요. 오늘 날씨가 따뜻해서 내일은 청양에 비소식이 있어요. 그래서 비올거에 대비해서 할일들이 있어요. 금요일에 후원품,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