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풀려 다행이네요 ^^& 아가들도 따뜻한 했살에 옹기종기 모여있군요ㅋㅋ~~ 백돌이 사료보냈어요 많이 후원하지 못해 죄송하네요 ~주말잘보내시길~~~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2.02.24 답글 네, 날씨가 많이 풀려서 걱정이 좀 덜 되네요. 정선님, 오히려 우리가 죄송해요. 백돌이 사료, 감사하게 잘 받을게요. 늘, 건강 관리 잘 하세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