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달 중에서 두달이 빠졌어요. 소장님은 전화하시면서 수도꼭지만 틀어도 물이 콸콸 나오니 정말 살것만 같다고 하시네요. 아가들도 날씨에 민감해서 모두 놀이터로 또 밖으로 나와서 재잘대나봐요. 얘들도 이젠 살았구나... 할테지요. 앞으론 화창한 봄날만 기다리면 더 즐거울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