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고 꽃샘추위가 대단하네요. 비가 그쳐서 소장님은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다 찾았어요.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