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쇠고기카레6 짜장카레 6 이예요. 수요일쯤 도착하겠네요 ㅡ작년에 사료 떨어졌을 때ㅡ 돈 아끼시느라 밀가루만 드신게 생각나서 주문했어요. 이번에는 그러시지말고 꼭 식사 잘 챙겨드시면 좋겠어요 ㅜㅜ 소장님 건강이 가장 우선이예요. 쌀은 여유분이 있으신가요? 궁금하네요. 한번에 너무 많이 사도 벌레가 생기니까요.작성자신아리작성시간12.03.12
답글아리님, 음식 또 주문하셨네요. 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요. 소장님이 좋아하시는 음식도 잘 아시고 .... 김치는 겨울에 보냈는데 경황이 없어서 김치가 떨어졌는지 물어보지 못했네요. 소장님은 웬만하면 " 됐다 " 라구만 하세요. 많은 아가들땜에 사실, 소장님 음식까진 염치가 없어요. 늘, 세심한 사랑과 후원에 그저 감사만 하고있어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03.13
답글다행이네요^-^ 쌀이 부족하면 사드릴려고 했어요. 많은 분들의 사랑과 정성이 모여져 7일분 사료가 생겨서 정말 기쁘네요. 쌀을 사려던 돈으로 고추참치캔과 김자반 반찬을 추가 주문했어요. 월요일 저녁에 주문한거라, 수요일 물건찾으러 가실까지 도착할지 모르겠네요. 송장 번호 나오면 내일 다시 적을게요^-^ 김치가 떨어질 때가 된 것 같은데, 김치는 어떤가요? ** 후원할 때, 되도록 다른 후원자들과 물품이 동시에 겹치지 않도록, 한달 전후의 후원내역을 보고 사는데... 최근에는 김치 후원이 없었던 것 같아서요.작성자신아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3.12
답글아리님, 아리님을 보면 섬세한 성격이 느껴져요. 예전에 흘린 말을 기억하시네요. 쌀은 제가 보내드려요. 예전엔 잠시 밀가루로 연명하신때도 있었지요. 네, 아리님이 보내주신 맛있는 음식에 밥 잘 드실거에요. 고마워요.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