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람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소장님은 경운기 안타고 목면에 가서 사료 주문했어요. 사료는 내일 보호소에 올거에요. 도와주신 여러분들께 깊이깊이,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