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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료가 오기땜에 소장님은 사료 받고 아가들 집으로 나르고 기쁜 수고를 하시느라 후원품들은 내일 찾을게요. 길이 안좋아서 사료를 받아서 경운기에 싣고 아가들 집대문까지 오면 거기서 삼발이에 싣고 아가들 집으로 고고 ^^^ . 아가들 집들, 5 군데로 나누다보먄 그야말로 게눈 감추듯이 그많은 사료가 ... 사료 100 정도는 쌓고 말고 할것도 없어요. 아가들이 매일 먹기 바쁘네요. 삼발이에 사료 싣고 나르는일도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아가들은 그저 편안하게 먹고있지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