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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님 봄에 견사 만드시려면 힘드실텐데 드시라고 정관장홍삼원 1박스(50포) 농심생생우동 된장찌개 순두부찌개 3봉씩
    김5봉 간식으로 커스타드 1상자 신문지 1박스 총 2박스 우체국택배로 보냈습니다.
    내일 도착이라 다음에 찾으셔야겠네요.
    택배비 저렴한곳이 어딘지 아시는분 있으신지요? 신문지 보내는 택배비가 좀 쌌으면하는 마음입니다.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2.03.14
  • 답글 릿찌님이 또 귀한 홍삼을 보내셨다고 말했더니 소장님이 겨울에도 일하면 등에 식은땀이 흘렀는데 보내주신 홍삼 먹고 올겨울엔 그런 증세가 없었다며 정말 많이 감사했어요. 이번엔 특히, 견사만들기땜에... 그러니까 벌써부터 약효과를 보는듯이 ..님의 배려에 깊이 감동했어요. 네, 반찬은 마음은 늘 있으나 배송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아요. 저도 그래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15
  • 답글 제가 면역력이 약해 홍삼을 계속 먹고있어요. 좋은것 먹어도 아픈데 소장님 드시는것은 거의 즉석식품이라 건강이 걱정되네요. 아프시면 아가들은 누가 돌보고요? 반찬이라도 만들어서 보내드리고 싶은데 바로 찾지 않으면 상할까봐 못보내고 있네요. 작성자 릿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14
  • 답글 릿찌님, 소장님이 올겨울 무탈하게 잘 지낸것도 ..님과 후원자님들 덕분이었어요. 그런데 아가들 견사를 만드실 소장님을 배려해서 홍삼을 또 보내셨네요. 정말 뜻깊은 후원입니다. 그리고 소장님 음식과 간식 신문지 어느하나 모두 꼭 필요한 후한 선물이네요.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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