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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이 춥지 ? 물으니까 경운기가 가득 차서 춥지않고 기분이 너무 좋다고 웃으시네요. 아가들 밥, 물주고 나니 시간이 좀 늦어졌네요. 후원품 ^^^ 다 찾았는데 로젠택배 아저씨가 깜빡하고 아직 차에 실려있다고 다음에 소장님이 찾으라고 하시네요. 그분도 택배가 많다보니 그런 실수를 했을거에요. 후원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내일, 내역을 올릴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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