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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어와봤더니 사료가 떨어진다는 소식이 있어서 얼마나 놀랬는지...-_- 그동안 사료 부친다 부친다 하면서도 못부치고 있었는데 내일은 꼭 부쳐야 겠어요, 그리고 오늘 저녁 퇴근하고 집에 가면 조금이나마 후원금 입금하겠습니다. 애기들 먹을게 떨어지면 얼마나 맘 아프고 속상하시겠어요..날씨라도 빨리 따뜻해지면 좋겠네요... 작성자 정신혜 작성시간 12.03.15
  • 답글 많이 걱정 끼쳐드려서 죄송해요. 사료와 회비후원 ^^^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말, 아가들 음식이 떨어질때 불안하기도 하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일이 손에 안잡혀요.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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