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후원품 내역 불러주다말고 아가들 떠드는 소리에 급히 들어갔어요. 아랫견사에 있는 칸에서 한 아가가 탈출해서 통로로 돌아다니니까 그애를 보고 애들이 떠드니까 대문밖에 까지 들린거였어요. 그 아가를 칸에 넣고 뚫린 구멍 막고나서 다시 통화했어요. 청양보호소는 비가 내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