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부터 토요일 오전까지 청양보호소에 비가 올거에요. 후원품들은 월요일에 정산에 나가서 찾을게요. 오늘 통화하면서 다음주만 지나면 벌써 4월이네... 왜? 이렇게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지 정말 무서울 정도라고 하는 말을 들으니 저도 공감이 가더군요. 계속 할일들이 대기상황이다보니 더 빠르게 느껴지시나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