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속에서 겨울과 봄이 인사하나봐요. 단비가 그치면 막바지 며칠 쌀쌀하고 땅이 녹고 비 맞으며 생명들이 움트겠지요. 내일까지 아가들도 빗소리 들으며 한가할거에요. 주말엔 청양소식 없구요 월요일에 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