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소장님이 저한테 말하지않고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았어요. 비가 조금 내려서 망설이시다 정산에 나갔는데 오늘 후원품 내역을 말해줬어요. 내역 올렸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