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단비와 꽃샘바람에 몸을 마음대로 휘젓고 다니지못한 아가들이 아주 살판난것처럼 청양보호소가 흔들릴 정도로 신나게 놀아요. 소장님이야 귀가 먹먹하든 말든.... 몸풀이를 하고있어요. 여기서 떠들고 저기서 떠들면서 이틀동안 얌전히 있더니만 .... 소장님이 일하시는데 우루루 달려들어 방해공작을 하기도 하고 암튼 얘들의 극성은 못말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