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3만원 입금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못되어서 죄송합니다.
    겨울동안 추위에 떨었을텐데 배고픔까지 견디어야 한다면 너무 가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영자님들 늘 아이들을위해 고생하시는데 힘내십시요.좋은날이 오겠지요^^
    작성자 넘순.복뎅엄마 작성시간 12.03.26
  • 답글 안녕하세요 ? 기분좋은 소식주셔서 감사해요. 아가들이 기뻐하겠네요.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네, 아가들이 편안하길 항상 기도하구요 응원해주셔서 힘낼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