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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청양보호소에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소장님이 일하시는데 힘드신가봐요. 바람소리에 아가들이 불안해하지만 오늘은 소장님이 함께 있어서 무섭지않을 거에요. 거긴 산속이라서 바람이 불면 몸을 가누기 힘들어요. 아마 마지막 꽃샘바람일것 같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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