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서울은 매우 화창해요 비가와서 공기는 깨끗하구요 청양은 어떤가요? ^^ 멀어서 가보지는 못해도 항상 제 마음속에 아끼는 곳으로 남아있는 곳입니다. 소장님과 태양엄마님 항상 감사합니다^^ 작성자 윤희정 작성시간 12.04.04
-
답글 비온뒤 청양보호소는 산뜻한 수채화를 보는것 같았어요. 워낙 오염이 안된 곳이라서 제일 높은 견사에서 바라보면 세상에 청양보호소와 자연만이 존재하는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지요. 그냥, 그곳에 오래 머물고싶다은 생각을 하다 일을 시작하면 힘들어졌어요. ..님의 응원이 큰 격려가 되네요. 오늘, 비가 그쳤다면 아가들은 모두 밖으로 뛰쳐나와서 소장님을 정신없게 할거에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