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한테서 전화왔는데 비는 그쳤지만 산속에 품은 물이 계속 내려와서 이틀정도는 정산에 나가기 힘들거라네요. 후원품 보내신분들께 빨리 찾지못해서 죄송합니다. 정산 택배 대리점에도 사정을 전화드려서 후원품은 안전하게 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