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비가 약간씩 내렸고 오늘은 양순이집 놀이터 대문, 새로 만들어서 달았고 맨윗견사 놀이터 철망이 뚫려서 그 일 하느라고 늦었는데 포리언니가 조금전에 보호소에 들어갔어요. 언제 서울까지 가실지... 걱정이네요. 토요일이라서 차가 많이 밀리나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