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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사히잘 다녀왔어여..그래도 돌아오는 길은 많이 안막혀서.. 10시쯤?? 집에 안전히 도착한거같아요.. 사실 회사다니다보니 바쁘다는 핑계로.. 오늘 가져갈 물품들도 아침에 허둥지둥 챙기느라 집에와서보니 못보내드린 물건들이 몇개 더 있네요ㅠ.. 담에 사료 보내드릴때 같이 택배로 보내드릴께요.. 참, 유모차며 가방등은 작년에 하늘나라로 떠난 저희 포리가 썼던 것들이지만... 수제간식등 먹을것들은 그뒤로 지금 현재 키우고있는 포리2세가 지금 먹는 것들이서 안심하고 먹이셔도 되요ㅎ 애기들한테 약소하지만 조그만 도움이라도 됬으면 좋겠어여.. 잘 사용해주세요^^;; 작성자 포리언니 작성시간 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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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포리언니, 그날 집에 너무 늦게 도착하셨지요 ? ..님과 남친 ^^^ 수고 많으셨구요. 후원품 감사했어요. 포리를 생각하며 잘 사용할게요. 댁에 포리 2세가 있군요.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