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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원품 보내시고 많이 기다리셨죠 ? 방금 후원품 다 찾았고 보호소에 도착했어요. 내일 후원내역을 올릴게요. 감사합니다. 소장님도 노근하신지 깜빡 졸음이 왔나봐요. 그럴땐 경운기를 잠시 세워두고 잠을 쫓아내요. 심기일전 하는 기분으로 이발도 시원하게 하셨어요. 낮과 밤 일교차가 심하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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