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초여름 날씨처럼 덥더니만 추적추적 비가 내리네요. 오늘 비올줄 알고 자재들을 다 덮었어요. 비가 와서 청양보호소는 조용한 편이에요. 그동안 고생했으니까 오늘은 좀 쉬라고 하늘에서 비를 보낸것 같아요. 비그치면 다시 시작이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