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처럼 더워서 아가들 집도 낮엔 비닐 걷고 시원하게 해줬어요. 서로 마주 보면서 어찌나 시끄러운지... 아직 도착하지않은 후원품은 다음주 화요일에 찾을게요. 수요일, 목요일에 또 비가 오나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