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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많이 덥네요. 소장님은 지붕작업을 하시는데 무거운 합판을 들고 아래서 위로 거꾸로 못질하다보니 죽을 맛이라고 하시네요 . 아휴 .... 보호소는 낮에 많이 더워요. 그러나 아직 저녁부턴 선선할 정도에요. 참, 어느 장단에 춤춰야할지..... 보호소에선 매일 톱질소리와 망치질 소리가 하늘을 가르는듯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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