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동안 미뤄왔던 사료랑 설포딘 피부약1병,기저귀 몇개, 무릎담요, 애기옷 1점 부치려고 해요, 너무 늦어져서 죄송-_-;; 요즘 공사하시느라 근육통이 아무래도 있으실 것 같아서, 그럴때 드실 수 있는 약도 같이 보내려고 해요. 드시는 방법은 메모 적어서 약이랑 동봉하려고 해요. 제가 약국에 있다보니 환자분들 한테 가장 효과 많이 본 처방으로 드리는 거니 믿고 드셔도 됩니다..ㅎㅎ,안드시더라도 상비약으로 갖고 계시면 근육통, 담결린데, 허리 아프거나 하실 때 드시면 좋으실 거 같아서요..날 더운데 너무 수고하세요..조만간 견사랑 사료 후원도 곧 할께요...빨리 견사 목표액 도달했으면....^ ^작성자정신혜작성시간12.05.04
답글신혜님, 소장님께 필요한 상비약을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메모도 적어주셔서 소장님이 보시고 드시면 되겠네요. 모두 소장님이 드셔야할 약들이네요. 후원품도 감사하고 견사랑 사료후원까지... 모두 ^^^ 깊이 감사드립니다.작성자태양 엄마작성시간1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