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왔어요. 이래저래 사정이 안좋아서..ㅠㅠ 너무 적은 금액을 각각 후원계좌에 입금 했습니다. 그동안 너무 무관심 했어서 죄송스럽네요. 작성자 모리 작성시간 12.05.08 답글 모리님, 견사후원해주셨는데 또 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비 후원도 감사해요. ..님도 힘드신데 우리 아가들을 도와주셔서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