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후원품 찾을게요. 오늘은 소장님이 피곤해서 일 잠시 멈추고 쉬었다고 해서 잘했다고 말했어요. 소장님도 사람인데 매일 그렇게 일하시면 병나실지도 몰라요. 청양보호소는 사료가 부족한것만 빼고 아가들은 오늘도 잘 놀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