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후원품 ^^^ 찾을게요.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같은 하늘이지만 청양보호소 하늘이 달라보이네요. 그 하늘 아래서 사는 우리 아가들 표정도 더 밝아보이구요. 소장님 목소리도 편안해보이고 ... 모든게 예쁘게 느껴져요. " 사료가 뭔지... " 울고 웃네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5.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