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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회사를 옮겨 정신이없어 카페 제대로 들리지도 못했어요^^*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요 이젠 주중에는 못들어오고 주말에 쉬니 가끔와서 들러보고 갈께요 모두 평안히 잘게시는것 같아 다행이고 견사도 어느정도 갈무리가 된듯하고 아가들 끼니걱정도 회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넘기는것 같아 다행이네요^^* 날씨가 많이 덥다고 하니 소장님 무리하지 마시고 태양엄미도 건강잘챙기세요^^* 행복한 주말되시길~~ 작성자 구슬.아롱언니(오정선) 작성시간 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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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정선님 건강이 더 걱정이에요. 무리하지 마세요. 네, 이달에 계획한 것들이 잘 진행되고있어요. 아가들도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밥, 잘먹고있어요. 늘, 청양 아가들을 걱정하시는 ..님을 보면서 너무 고맙고 사랑도 베풀어주셔서 죄송하기도 해요. 저와 소장님 , 간강 신경쓰면서 잘 챙길게요. 우리 아가들을 위해서도....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