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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이 껴서 택배가 오늘 도착안한것도 있을것 같아서 내일, 정산에 나가서 후원품 찾으시라고 문자 보냈어요. 오늘 무지 더워서 소장님 여름에 일하는것 같은 더위속에서 고생 하시겠네요. 아가들은 조금이라도 시원한 곳을 찾고 ... 5월이 왜 ? 이렇게 여름처럼 더운지 몰라요. 소장님이 견사 만들때만 하더라도 봄이라서 일하기 좋은 날씨일줄 알았어요. 아유, 더워서.. 어떻게 일하시는지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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