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후원품 불러주려고 전화했는데 자재가 도착해서 견사 만드는 곳으로 다 날랐다고 하네요. 자재를 경운기에 실어서 대문 안으로 옮겼고 거기서부턴 어깨에 메고 날랐어요. 골병들겠어요... 연휴인데, 보호소와 아무 상관없는 연휴지만 그래도.... 땀흘리며 일하실 소장님을 생각하니.....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5.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