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소장님한테 전화왔는데 정말 지치고 힘없는 목소리였어요. 아가들 밥이 위험한 최악의 상황에서도 작년에 찰거하지못한 다리가 장마철에 걸려서 아가들집이 위태로울걸 걱정하시네요. 많은 분들이 아가들 곁에 계신데 우리 아가들 좀 도와주세요 .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