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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은 금액이지만 송금했습니다. 지난달처럼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십시일반으로 동참하셔서 사료 떨어지기 전에 기적처럼 살 수 있게 되길 빌께요, 좀 더 많은 매체를 통해 청양 보호소가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어요...그럼 더 많은 분들이 동참하실 수 있을텐데.... 작성자 정신혜 작성시간 12.06.19
  • 답글 신혜님, 아가들에게 밥을 도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견사 끝내자마자 하필, 장마철이 되서 아가들 사료가 큰 고민이지만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이번에도 잘 해결되길 바라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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