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소장님이 심적으로도 너무 지쳤지만 오늘은 우선 제일 급한 다리 철거부터 시작하실거에요. 다리를 철거하는게 무겁기도 하고 너무 힘든 일이 될거라고 하시면서 하루 이틀에 끝나지 않을거에요.다리가 두개인데 그쪽으론 위에서 내려오는 물이 합류되서 물쌀도 엄청 세고 작년엔 그다리 위로 물이 넘쳤어요. 장마에 그처럼 다리가 무너지긴 첨이라서 올해도 긴장되네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6.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