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보호소 바로 아래있는 땅은 가물어서 바짝 말랐는데 오늘, 급하니까 금강에서 물을 끌어올려서 물을 대고 있대요. 특히, 충남이 더 심한가봐요. 소장님도 급하니까 무지 더워도 오늘 낮에 다리 만들고있어요. 내일, 후원품 ^^^ 찾을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6.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