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과 통화했는데 계획대로 다리를 다 만들었고 배수로와 배수구 작업중이에요. 오늘까지 마치고 내일은 오후부터 청양에 비가 온다니까 좀 일찍 후원품 찾으실거에요. 다리는 산에 있는 나무들과 있는 재료로 만들다보니 번듯한 모습은 아니지만 탄탄하고 비와도 나무가 썩지않게 만들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6.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