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되서 무더위도 잠시 가라앉고 비도 좀 왔지만 아직 소강상태에요. 이틈을 타서 소장님은 아가들 집에 달 문들을 하나씩 만들거에요. 아, 개울가 건너편 새견사에 전기, 수도 시설도 해야하는데....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