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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쁜일이 있어 어디좀 다녀오느라 한동안 못들어왔어요. 그간 장마대비를 하셨네요.
    많은분들이 도움을 주셔 정말 다행이네요.
    마이도기캔 닭고기 400g x 24개 3 박스 주문했습니다.
    바빠서 소장님 드실것은 준비 못했네요. 좀 시간이 나면 다음에 보낼께요.
    작성자 릿찌 작성시간 12.07.05
  • 답글 다녀오시자마자 우리 아가들을 또 챙기셨네요. 캔을 후원해주셔서 장마철에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일게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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