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비가 온다고 해서 소장님은 냥이집 바로 옆집 지붕에 비닐을 씌우고있어요.당장 비가 새는건 아니지만 새로 씌울때가 됐고 미리 해두면 비가 많이 와도 마음이 편하지요. 이번엔 거의 매일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소장님과 통화도 자주 못할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