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대문 밖에 물이 흘러서 산속으로 들어가려는 사람들 발길이 뚝 끊쳤어요. 차가 못들어가니 사람들도 안보이고 소장님과 아가들만이 깊은 산속에서 오붓하게 지내요. 예전에 이곳에 텐트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소장님이 자세히 설명하니까 고맙다고 하면서 놀라 급히 떠났어요. 맑은 개울가에 텐트를 치니까 좋았었나봐요. 넘쳐서 물바다가 되는줄 꿈에도 모르고....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