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아가들 사료, 물주고 전화했어요. 비가 며칠 올거라는 예보를 보고 생각난김에 걱정할까봐 일부러 전화했어요. 별일없고 애들도 잘 있으니 걱정말라구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