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이 전화했는데 지금은 너무 후덥지분해서 개폐기들을 다 열어놨는데 저녁 늦게 태풍이 그쪽으로 지나간다고 해서 개폐기, 철사로 묶고 날라갈만한 물건들을 정리할거래요. 오늘 밤이 고비에요. 태풍이 지나가면서 비가 많이 내릴거에요. 태풍은 한순간에 지나가지만 그 여파가 대단해서 소장님도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고있어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