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견사에 수도시설을 마쳤어요. 수도 달으니까 이렇게 편하게 아가들 집에서 물을 주는데 그동안 물그릇 들고 다리 건너 물주느라고 성가셨어요. 전기는 임시로 전선 릴을 연결해서 쓰고있는데 소장님이 나으시면 곧 정식으로 달거에요. 작성자 태양 엄마 작성시간 12.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